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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응용기계(2013.08.20~2014.01.15)수료식

컴퓨터응용기계(2013.08.20~2014.01.15)수료식

 컴퓨터응용기계 수료식 일시 : 2014년 1월 15일 7교시 장소 : 제5강의실  

2014-01-17

2006년 취업특강

 2006년 취업특강

2013-12-18

06년 상반기 교직원 연수_산학협력체결서

 06년 상반기 교직원연수 한국산업인력개발원과 산학협력체결 

2013-12-18

당산동으로 학교이전

 문래역 근처로 이전하여 새롭게 단장된 입학상담실과 인포메이션 모습!!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그동안 본교 이전에 힘써 주신 교육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교직원 일동- 

2013-12-18

머시닝센터(MCT)장비 이전

 기계가공 장비인 머시닝센터(MCT)장비 이전

2013-12-18

CNC선반 구입

 CNC선반을 구입하여 기계가공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질적 향상과 취업률 향상을 위하여 2006년 3월에 구입하였으므로, 앞으로 추가 구입할 예정임

2013-12-18

학교장님 언론기사 소개 2 - 동북아신문

학교장님 언론기사 소개 2 - 동북아신문

 “C-3 무연고 동포 기술인력 양성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우수 교수진, 첨단교육시설-뉴스직업전문학교 이봉규 학교장[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 이봉규 학교장  [서울=동북아신문]“올해 새로 입국하는 C-3무연고동포들에게 제대로 된 기술교육과 진로상담을 열심히 하여 그들이 짧은 시간에 기술력을 갖도록 도움을 주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하면서 돈을 벌도록 뉴스직업 뉴스직업전문학교가 앞장서겠습니다.”우수한 교수진과 첨단교육시설을 갖추고 IT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을 육성, 배출하는 뉴스직업전문학교 이봉규 학교장의 재외동포기술교육에 대한 각오다.첨단 정보산업분야의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정부지정 직업능력개발교육훈련기관이며 재외동포기술교육지원단 지정교육기관이기도 한 뉴스직업전문학교는 올해 1월부터 재외동포들에게 컴퓨터정보기기운용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첨단교육시설과 넓고 쾌적한 환경의 휴게실은 동포교육생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상호 정보를 교류하는데 안성맞춤이다.재외동포기술교육에 있어서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이봉규 교장은 강사진에 대한 교육의 엄격한 요구와, 동포기술교육생들에 대한 친화적이고 인내성이 있는 감화교육으로 소문났다. 먼저 매일아침 교직원 조회를 열어 강사진들에게 출입국정책과 재외동포기술교육 제도를 철저히 교육하여 동포기술교육생들의 질문에 상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또 그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청취하여 다음날 조회 때 토론을 거쳐 개선해 나가고 있다.이봉규 교장은 교육자로서 교육생들의 출석도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처음에는 동포교육생들이 좀 원성을 샀지만 나중에는 자기발전에 도움이 되고 결과로 기쁨을 안겨주니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하였다.   ▲ 휴게실(까페) 기술교육에 있어서도 질적으로 향상된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연령대별로 반급을 편성하여 눈높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로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필기·실기 자격증을 최단기간 3개 월만에 자격증을 취득한 자가 73명이나 되며, 이로 인해 모든 동포들에게 가능성을 심어주어 남은 동포들에게 귀감이 되었다.또한 수료하고도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동포들은 주말에 학교 강의장을 개방하므로 자율학습과 담임교사 첨삭지도로 자격증 취득에 매주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같은 뉴스직업전문학교의 동포기술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많은 동포들이 수료 후에도 모교를 찾아 동포정책 궁금증과 개인 고충상담 및 직업알선을 해주고 있다.     뉴스직업전문학교는 동포들에게 출입국정책설명과 글로벌시대에 외국인 직업훈련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북미선진직업훈련견학이후 글로벌 기술교육 컨텐츠 개발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2년으로 내정된 외국인 직업기술교육이 출발 된다면 좋은 장비, 좋은 시설, 튼튼한 직업훈련 인프라가 대한민국 직업훈련 45년 역사에 외국인 직업기술교육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외국인들은 기술습득 후 자국 경제발전에 크게 공헌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지난달 수료한 중국동포 최모(42세)씨는 “뉴스직업전문학교의 이봉규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과 강사진들은 동포교육생들을 친형제처럼 생각해 주고 열심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 줄 뿐만 아니라 취업도 100% 해결해 주며 수료 후에도 가끔 ‘조금은 어렵더라도 힘을 내십시오’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어 늘 고맙고 힘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정보기기운용 과정은 남·여 관계없이 중국동포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컴퓨터 및 정보기기 등의 운용지식을 활용하여 통신운용과 제조업에 취직이 잘 되는 직종이기도 하다.이봉규 교장은 “이젠 동포사회도 자격증 취득 시대에 진입했다”며 “열심히 기술을 익혀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봉규 교장은 곧 실시될 재외동포 6주 기술교육 과정을 이론보다는 실무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보산업에 대한 기업의 선호도에 따른 정보인력의 수요확대에 충원할 전문적인 정보인력이 요구되므로 이에 대비한 교육과정을 적극 개발하여, 즉시 업무연계가 가능한 미래지향적인 실무위주의 교육을 통해 취업과 개인의 능력을 한층 더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컴퓨터(통신)기술연수종목을 연수 받는 6주 기술교육생들에게는 “교육기간중 잠자리 및 식사안배, H-2비자변경 후 숙식제공업체 안배면비, 중국어상담 및 교육, 컴퓨터 기초심화교육, 한국생활 성공사례 및 적응교육”등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졸업 후 “통신회사나 제조업체 등에 취업협약을 체결해주고 진로상담 등을 무료로 해겠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혔다. 한편 뉴스직업전문학교는 1992년 정보컴퓨터학원으로 출발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뉴 테크놀로지, 신실용주의화, 인간중심창조라는 교훈아래 능력 있는 직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문현택기자)[저작권자(c) 평화와 희망을 만들어가는 동북아신문(www.dba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3-07-29

학교장님 언론기사 소개 1 - 한중동포신문

  http://www.kcn21.kr/news/2063 발행일: 2012/03/16  재한외국인방송   재외동포 기술교육생은 무엇을 어떻게 원하는가? 형평성과 일관성 있는 정책 펼쳐야…        이 봉 규 뉴스직업전문학교 학교장/ 한중동포신문 자문위원산업사회에 인력공급과 수요 정책이야말로 국가 경쟁력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그동안 재외동포정책이 바뀌다 보니 동포들에게 신뢰성을 잃어 좋은 정책도 믿지를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다. 새로운 정책 만들기에 앞서 중·장기적 대안마련이 절실한 시기이다. 지난 2010년 7월부터 시행한 재외동포기술교육제도를 살펴보면 처음에는 12개월 기술교육을 하다가 그해 11월21일부터 9개월로 기간이 단축 되었다. 물론 이러한 정책 변화는 단지 기술교육만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동포들이 주중에는 회사근무에 시달리고 토·일요일에는 D-4체류자격에서 H-2체류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지정기술교육기관에서 일정기간 교육을 이수하거나 기능사 및 2급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는 등 전반적인 사안들을 고려해 변경된 제도라 하겠다. 그러나 법무부는 동포들이나 연수교육기관들에 사전 예고도 없이 지난해 8월 중에 기술교육을 등록한 자 및 8월31일 기준으로 수강기간이 6개월 미만인 자는 교육기간을 9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 운영하고 8월31일 기준으로 수강기간이 6개월 이상이 되는 자는 9월1일부로 수료조치하기로 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다 보니 교육기간 중에 있는 동포들이나 교육기관들에 당연히 혼선이 야기되었고, 이로인해 동포교육생들이나 교육기관들이 잦은 정책변화에 따른 신뢰를 믿지 못하고 재외동포기술교육지원단에 각종 문의가 폭주하는 등 업무가 마비가 될 정도로 일관성 없는 동포정책의 단면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주 재외동포기술교육제도에 대해 일부 동포들은 종전 기술자격증 취득 후 추가혜택(H2→F4→F5)이 사실상 상실됨으로써 형평성이 무너지고 기회를 잃어버린 정책으로서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한다. 6주 교육 이전의 재외동포기술교육제도는 동포들이 D-4자격으로 입국 후 지정 기술교육기관에서 일정기간 기술교육을 이수하면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였을 경우 재외동포비자(F-4)를 취득하여 장기체류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술교육제도는 어떠한가. 지난 2월6일부터 시작된 6주 기술교육은 교육기간 국가기술자격증시험에 응시할 수가 없어 자격증 취득기회를 잃게 되었으며, 수료 후 H-2변경 이후라야 자격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동포들은 H-2비자로 변경하면 직장을 찾아 돈을 벌어 생활해야 하는 입장이라 직장에서 1일 8시간에서 연장근무까지 한다면 10시간정도 일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현실성 없는 꿈같은 이야기와 다를 바가 없다. 또한 기술교육 대상자로 전산추첨에 당첨 되었지만 한국에 와서 6주 동안 일을 하지 못하고 기술교육을 받으려면 학습비, 숙식비, 기타비용 등이 지역에 따라 최소 1백8십여 만원에서 2백5십 만원 정도의 현금이 있어야 기술연수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이 정도의 현금이 없어 당첨이 되었더라도 오지 못하는 동포들이 많다고 한다. 기술교육기간에 필요한 비용문제로 교육신청 마감 직전에 들어오는 것이 비용절약이 되겠다고 생각해 개강일에 맞춰 입국하려는 동포들도 많다. 그러다 보니 일시적 항공수요가 늘어 항공료까지 폭주하는 사태가 현재의 실정이다. 2011년도 기술연수제도가 오히려 동포를 위한 진정한 정책이라면 지금이라도 유연성 있는 정책이 그들에게 필요할 것이다. 이제는 새로운 정책을 만들기보다 중·장기적이며 인력시장의 안정성이 담보되는 고용쿼터정책에 따라 대안이 나와야 한다. 대한민국 제조업 사장들은 외국인조차 구하지 못해 공장가동이 안되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고용쿼터 조정이나 산업체 수요 조사를 통하여 재외동포기술교육을 확대하여 모든 외국인이 기술교육과정을 통하여 산업체에 근무가 가능 하도록 하는 정책결단이 필요하다.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에 적법한 절차에 의해 취업비자로 들어온다면 문화, 사회적응 교육을 포함한 기술교육을 통하여 그들에게 안정된 한국생활을 제공한다면 산업체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는 좋은 정책이 될 것이다. 사회 각 분야에서 숙련된 기술자들이 사회지위가 점점 높아지며 치열해지는 인재 쟁탈전은 어제 오늘이 아니다. 매년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기능올림픽 대회에 우리나라는 41회기능올림픽대회에서 17회째 종합우승이라는 코리아의 브렌드를 세계에 알리는 강한 한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올림픽 대표직종으로는 CNC선반, 밀링, 금형, 용접, 판금 등 기계와 제조업 종목, 하이테크 기술 산업인 모바일로보틱스, 직종 동력제어직종 등이며, 화훼장식 직종은 유럽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술한국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것은 기술 집약적 직업기술능력을 결과로 보여줬고, 이러한 기술을 외국인들에게 체계적인 숙련과정으로 일반기술연수와 기술집약적 고급기술연수로 구분 실시 하므로서 산업체에 안정된 인력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 이러한 정책이 성공적으로 진행 되려면 올바른 시장질서가 우선되어야 된다. 먼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기관들은 수강생 모집이 어렵다고 중국현지에 소개업체와 결탁을 한다든지 국내에 소개업체와 고액의 영업비용을 소개업체에 지급하는 등 사태가 지속된다면 아무리 좋은 정책이 나온들 이는 자승자박이 될 것이다. 때문에 건전한 시장질서 유지에 자정의 노력과 교육자는 기술교육에 전념하여 부실교육이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 정부에서 정책으로 발표되면 어쩔 수 없이 당분간 진행되겠지만 성공적 정책은 현실성 있는 내용으로 동포를 위한 정책이어야 된다. 이에 따른 동포수강생 모집에 도를 넘는 비용커넥션은 부실교육의 근원이 될 것이며 건전한 시장 질서에 악영향이 될 것이다. 소수 교육기관과 소개업체간의 자정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재외동포기술교육지원단은 상시 단속반을 운영가동하고 있지만 사실은 공염불에 불과하다. 기본적인 비용은 용인되겠지만 시장질서와 동포기술교육정책의 근간을 흔드는 교육기관과 소개해주는 업체의 관행을 단속은 물론, 교육운영 부실기관까지 단속을 강화하여 행정적 처분으로 다시는 제도권에서 발을 못 붙이도록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 작금에 성공적 동포정책이 되려면 먼저 신뢰성 있는 정책으로 일관성 있게 산업현장에는 안정적 인력공급과, 동포들에게는 정착된 안정적 직장생활이 되어 보다 나은 삶에 희망과 꿈을 갖도록 해야 될 것이다.

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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